나는.. 요론것도 몰르고 살았댜..

네이버 블로그만 알았지..
서핑하다 오늘 첨 알게된 이글루스란댜..
요거 요거 나온지 삼년정도 되었다는데.. 에혀..
오웅.. 네이버랑은 또 다른 산뜻함이..
그래서 나도 이글루를 계정을 만들어봤는데.. 뭐 부터 올릴지.. 난감.. ㅋ
다들 그러하듯 평범한 일상을 포스트하는거 같은뎅..
나도 거냥 살짝.. 전에 찍기만 하거 보여줄 곳 없이 방치만 되었던 사진을 올려보기로..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몇번을 가도 한 두시간은 떼우는 곳이다. 거냥 구경하기에 젬있다.
                      스쿠버다이빙을 하는듯 망각되길 바라는듯.
           피라냐다.  세상정말 좋아졌지.. 신기해..
          새삼 또 신기해.. 뭐든 신기해.. 
      
         언젠가.. 다이빙하면서 실제로 보고 싶은 모습이다.  한마리가 아닌 가오리떼.. 방천장 만한 크기의 가오리떼들을
        볼 수 있다고 하던데.. 난 언제쯤.. 

 
               얼마전 다큐멘터리에서 본게 생각난다..
               샥스핀의 재료를 위해 새끼상어들을 잡아 지느러미만 자른후 다시 물에 버려진다는.. 
               버려진 상어들은 그렇게 헤엄도 못치고 밑으로 밑으로 가라앉는다.
               이제 자신의 존재가치를 읿어버린채.. 
               그러다가.. 죽는단다..       
               차라리 우리가 흔히 생선을 먹듯.. 죽여서 그 몸뚱도 값어치나 있게 대해주지..
               살아있는 상태로서의 행한 그 잔인함에.. 거냥.. 누굴 탓할 수도 없는 .. 멍함 뿐이였다.
               영화나.. 보면 그렇지않나.. 어떠한 고문을 받을 바엔 차라리 죽여달라고 외치지 않나.. 
               에혀.. 고기를 좋아하는 내가.. 그 어떤 방식으로 나 자신을 합리화 시키겠는가..                
                           
              다이버쑈~
            사실 난 고기를 무서워하긴 한데.. 
            빵조각 한번 주려고 시도 했다가 저돌적인 고기떼의 접근에 놀라고 자국남을만큼  내 손가락을 물어버린
            고기의 아가리 힘에 또 한번 놀라고.. 그뒤론 무섭다.
            저런 물고기떼에 파묻히는 건 싫지만 그래도 멋졌다.
    
           귀여워..


             신비롭다.  
 
          

덧글

  • 향기.˚ 2011/12/09 09:14 # 답글

    ㅎㅎㅎ 상쾌한 안구세척하고 갑니다^^
  • 데미 2011/12/09 11:47 # 답글

    이글루스는 만들어진지 3년이 아니라 2003년에 처음 오픈되었답니다.ㅂ.

    물고기 사진 잘 보았어요~ 여담이지만 지느러미를 잘린 상어가 금방 죽어버리는 이유는 호흡을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샌드타이거를 제외한 상어나 가오리의 경우 헤엄치지 않으면 아가미 호흡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 저작권법 제25조에 2019/09/04 15:06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저작권법 제25조에 의한 보상금수령단체인 (사)한국복제전송저작권협회 근무하는 송재학 차장입니다. 사이트에 게재된 사진이 저작권법 제25조에 의한 교육청에서 수업지원목적으로 이용되어 저작권료(24만원 수령 가능)가 발생되었습니다. 이에 보상금 분배를 위해 안내코자 하오니, 송재학 차장(010-6226-3493, 02-2608-2036, jhsong@korra.kr)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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